monologue

最期は端的に

안 괜찮아 (not ok) 벤 (BEN)

 

 

 

 

어색해진 공기를 거두려 할수록 점점 빠르게 번져

気まずい空気を収めようとするほど 早く広がって

의미 없는 대화로 더 채워가기가 점점 버거워져 가

意味無い会話で満たすことが 手に負えなくなっていく

 

불러본다 불러본다

呼んでみる

유난스럽던 우리 지난 날을

際立ってた私たちの過ぎた日を

들춰내고 품어 봐도 안고 있는 품 사이로 다 흘러

探し出して抱えてみても 抱えた胸から全部流れる

 

화를 내도 난 괜찮아

怒っても私は大丈夫

투정을 부리는 것도 나는 괜찮다 말할게

文句ばかり言っても 私は大丈夫だと言うわ

다투는 것도 난 좋아 무심한 말을 해도 돼 난 괜찮아

争ったっていいわ 冷たい言葉だっていい 私は大丈夫

이렇게 놓아버리지는 마 이대로 끝을 얘기하진 마

こんな風に捨てないで このまま終わりにしないで

아직 끝내지 못한 얘기가 있어

まだ終わりにできない話があるわ

 

불러본다 불러본다

呼んでみる

유난스럽던 우리 지난 날을

際立ってた私たちの過ぎた日を

들춰내고 품어 봐도 안고 있는 품 사이로 다 흘러

探し出して抱えてみても 抱えた胸のから全部流れる

 

화를 내도 난 괜찮아

怒っても私は大丈夫

투정을 부리는 것도 나는 괜찮다 말할게

文句ばかり言っても大丈夫だと言うわ

다투는 것도 난 좋아 무심한 말을 해도 돼

争ったっていいわ 冷たい言葉だっていい 

난 괜찮아 괜찮아 난 괜찮다잖아

私は大丈夫 大丈夫だって言ってるじゃない

이렇게 놓아버리지는 마 이대로 끝을 얘기하진 마

こんな風に捨てないで このまま終わりにしないで

아직 끝내지 못한 얘기가 있어

まだ終わりにできない話があるわ

 

다시 온다고 기대하는 것조차 안돼요

また戻って来るって期待することさえダメなのよ

 

사실 나는 안 괜찮아

本当は私は大丈夫じゃない

나를 혼자 내버려 두는 거 이제는 힘들어

私を独り放っておいたこと もう辛くて

왜 예전 같지 않은지 왜 내가 싫증난 건지 모르겠어

どうして前みたいじゃないの どうして私に飽きたのか分からない

내 맘이 변한 것도 아닌데 어제와 다를 것도 없는데

私の心が変わったわけじゃないのに 昨日と違わないのに

우린 서로 다른 추억을 쓴다 

私たちはお互い違う思い出を書い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