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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

最期は端的に

들리지 않니(Can't you hear me) 민채

지나가요 내 사랑이 차가운 새벽바람처럼 すぎていく 私の愛が 冷たい夜中の風みたいに 소리 없이 눈물 흘러 뜨거운 마음에 흐르네 音もなく涙は流れ 熱い心に流れる 네가 그리워 너무나 그리워 君が恋しい あまりにも恋しい 우리의 기억들이 사라지기 전에 …

하루(Day) 민채

하루 이렇게 흘러가는 하루 一日 こうして流れていく一日 어제와 같은 나의 모습에 무엇도 할 수 없는 나 바보 바보 바보 昨日と同じ私の姿に 何もできない私は愚かね 매일 똑같은 생활 속에 지쳐 毎日同じ生活に疲れて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도 조금도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