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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

最期は端的に

그대로일까(feat. 헤이즈) 용준형

 

 

그냥 문득 너가 떠오른 거야

ふいに君が思い浮かぶんだ

딱히 보고 싶거나 뭐 그런 건 아냐

特に会いたいとか そんなんじゃないよ

집에 가는 길이 유난히 너무 길어서

家に帰る道が 何だかとても長くて

생각할거리가 조금 부족했나 봐

考えることがちょっとなかったみたい

 

물론 궁금하진 않겠지만 나는 별일 없이 너무너무 잘 지내

もちろん気になってないだろうけど 僕は変わらずとても元気だよ

딱히 누굴 만나진 않았지만 널 잊지 못해서는 아냐

特別誰かと付き合ってないけど 君を忘れられないんじゃないよ

I'm just curious, Don't get me wrong

 

아직 너는 그 때 모습 그대로일까

まだ君はあの時のままだろうか

내가 기억하는 모습 그대로일까

僕が記憶してるままだろうか

그 때 붙잡았다면 넌 여전히 사랑스런 눈으로

あの時離さなければ 君は今でも 愛嬌のある目で

아직 날 바라보고 있을까

僕を見つめているだろうか

 

아직 너는 그 때 모습 그대로일까

まだ君はあの時のままだろうか

내가 기억하는 모습 그대로일까

僕が記憶してるままだろうか

그 때 붙잡았다면 넌 여전히 사랑스런 눈으로

あの時離さなければ 君は今でも 愛嬌のある目で

아직 날 바라보고 있을까

僕を見つめているだろうか

 

밤공기가 꽤 차디찬데 너는 다행히 집에 있는 걸 좋아해

夜の空気がかなり冷えるけど 君は幸い家にいるのが好きで

아니 어쩜 지금은 그렇지 않을 수도

いや、もしかしたら今はそうじゃないことも

그렇다면 꼭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해

だとしたら絶対あったかくして出かけなきゃ

 

I don't worry 'bout you 걱정이 아냐 그냥 난 널 잘 아니까

I don't worry 'bout you 心配じゃない ただ君をよく知ってるから

잔소리 정도로 생각해 그래야 내가 초라해 지지 않아

小言程度に思って そうじゃなきゃ僕が惨めじゃないか

I'm just curious, Don't get me wrong

 

아직 너는 그 때 모습 그대로일까

まだ君はあの時のままだろうか

내가 기억하는 모습 그대로일까

僕が記憶してるままだろうか

그 때 붙잡았다면 넌 여전히 사랑스런 눈으로

あの時離さなければ 君は今でも 愛嬌のある目で

아직 날 바라보고 있을까

僕を見つめているだろうか

 

아직 너는 그 때 모습 그대로일까

まだ君はあの時のままだろうか

내가 기억하는 모습 그대로일까

僕が記憶してるままだろうか

그 때 붙잡았다면 넌 여전히 사랑스런 눈으로

あの時離さなければ 君は今でも 愛嬌のある目で

아직 날 바라보고 있을까

僕を見つめているだろうか

 

아무것도 나를 바꾸진 못해

何も私を変えられないの

혹시 지금 내가 없는 넌 어때

今私がいないあなたはどう過ごしてるかな

사실은 나는 내가 너의 곁에

本音を言えば私は私があなたのそばに

없을 땐 너가 딴 사람 같길 원해

いない時は あなたが別人のようだあってほしいの

 

나는 네가 그대로이지 않길 바래

私はあなたがそのままでないことを願うよ

언젠가 나의 품에 돌아올 때

いつか私のところに戻ってくる時

그 때 내가 널 다시 돌려 놓을게

その時私があなたをまた振り向かせるよ

그 때 까지만 널 숨겨두길 바래

その時まで あなたを隠しておいてほしい

 

아직 너는 그 때 모습 그대로일까

まだ君はあの時のままだろうか

내가 기억하는 모습 그대로일까

僕が記憶してるままだろうか

그 때 붙잡았다면 넌 여전히 사랑스런 눈으로

あの時離さなければ 君は今でも 愛嬌のある目で

아직 날 바라보고 있을까

僕を見つめているだろうか

 

아직 너는 그 때 모습 그대로일까

まだ君はあの時のままだろうか

내가 기억하는 모습 그대로일까

僕が記憶してるままだろうか

그 때 붙잡았다면 넌 여전히 사랑스런 눈으로

あの時離さなければ 君は今でも 愛嬌のある目で

아직 날 바라보고 있을까

僕を見つめているだろう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