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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

最期は端的に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 아이(I)

 

 

나를 향해 손짓하는 넌 이름 모를 환상 속 reality

私に向かって手を振る君 名前も知らない幻想の中のreality

잡힐 듯이 잡히지가 않아

掴めるようで掴めない

네가 baby 그런 내 맘속에 널 비춰줘

君が baby そんな私の心の中に君を映してほしい

너의 처음과 투명한 끝을 흘러가는 시간 속 운명에 맡기지 말고

君の初めてと透明な終わりを揺るがす時間を 運命に任せないで

oh 빛나는 나를 따라와 누가 뭐라 해도 변치 않는 단 한 가지

oh 輝く私についてきて 誰が何と言おうと変わらない ただ一つ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 깨고 싶지 않아 소중한 이 느낌

強く願えば叶うのよ 壊したくない 大切なこの感覚

눈물이 날 만큼 꿈이라고 한대도 난 준비가 되었으니

涙が出るほど 夢だと言われても 私は準備ができてるから

 

꾸밈없는 마음이 세상 어디서라도 거친 바람 속에 활짝 피어날 수 있는걸

飾らない心が世界のどこでも 荒れた風の中で花を咲かせられるということを

나를 믿는다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한 걸

自分を信じるという それが一番重要だってことを

baby 너를 통해 나는 알게 됐어

baby 君を通じて私は分かったの

 

아직 먼듯한 아른 한듯한 불확실한 미래를 느낌에 맡기지 말고

揺れてるような 不確かな未来を感覚に任せないで

oh 빛나는 나를 따라와 누가 뭐라 해도 변치 않는 단 한 가지

oh 輝く私についてきて 誰が何と言おうと 変わらないただ一つ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 깨고 싶지 않아 소중한 이 느낌

強く願えば叶うのよ 壊したくない 大切なこの感覚

눈물이 날 만큼 꿈이라고 한대도 난 준비가 되었으니

涙が出るほど 夢だと言われても 私は準備ができてるから

 

꼭 그렇지만은 않아 이제 내려와 봐

必ずしもそうじゃない もう降りてきて

간절히 바라지만 진실은 널 내려다봐

切に願うけど 真実は君を見下ろしてる

무겁지가 않니 이제 힘든 짐을 내려놔 봐

重くないから もう辛い荷物を降ろしてよ

지쳐도 돼 심장이 뛰고 있다면

疲れてもいい 心臓が動いているなら

느껴도 돼 가끔은 아픈 마음을 양심의 가책은 아름다운

たまには休んでもいい 傷ついた心を良心の呵責は美しい

새하얀 우주의 야윈달 이대로 멈추고 싶다는 너의 말

真っ白い宇宙の痩せた月 このまま止まりたいという君の言葉

 

꿈이라고 말하지만 이룰 수 없다고 하지만 믿지 않을 거야

夢だと言うけど 叶わないと言うけど 信じないわ

말해줘 눈물이 날 만큼 행복해질 거라고 항상 네 곁에 있으니까

涙を流すほど幸せになれると言って いつも君のそばにいるから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 깨고 싶지 않아 소중한 이 느낌

強く願えば叶うのよ 壊したくない 大切なこの感覚

눈물이 날 만큼 꿈이라고 한대도 난 준비가 되었으니

涙が出るほど 夢だと言われても 私は準備ができてるから

This is a story about us, our dream, is to be a reality.

we make our own desti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