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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

最期は端的に

鬼 OST 소원(Wish) 어반자카파(Urban Zakapa)

 

 

 

지친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때

疲れた一日を終えて 家に帰った時

이상하게 낯선 기분

変に慣れない気分

 

뭔지모를 어지러움과 알수없는 이 답답함

何だか分からない目眩と 知ることができないもどかしさ

지금 이대로도 괜찮을까

今はこのままでもいいのかな

 

하루이틀 지나 일주일 시간은 흐르는데

一日二日すぎて一週間 時間は流れるのに

나는 하늘만 보네 아무 생각없는 사람처럼

僕は空ばかり見る 何の考えもない人のように

 

스스로 나를 자책하고 비웃으며 있자니

自らを責めて鼻で笑っているんだ

점점 비참해지는 너없이 초라한 나

だんだん惨めになる 君なしじゃ死んだような僕

 

너를 간절히 원하지만 더 기대할 수 없을 때

君を切実に求めるけど もう待つことができない時

수많은 감정앞에 뭘 해야할까

色んな感情の前で 何を言わなきゃいけないんだろう

 

하루이틀 지나 일주일 시간은 흐르는데

一日二日すぎて一週間 時間は流れるのに

나는 하늘만 보네 아무 생각없이

僕は空ばかり見る 何も考えずに

 

그리워 니가 또 그리워 젖은 눈을 감아도 자꾸 니가 생각나

恋しい 君が恋しい 濡れた目を閉じてもずっと君が思い浮かぶ

너도 나와 같은 기분일까

君も僕と同じ気持ちかな

 

널 사랑하고 싶지 않다는 소원만큼이나

君を愛したくないという願いほどに

부질없는 바램 난 자꾸 하게 돼

つまらない願い 私はいつもこうな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