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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

最期は端的に

그대라서 신용재 (4MEN)× 루나 (에프엑스)

 

 

눈 내리는 밤거리를 함께 걷는 이 순간

雪が降る夜の道を 一緒に歩くこの瞬間

눈 내리는 하얀 밤을 함께 있는 이 순간

雪が降る白い夜に 一緒にいるこの瞬間

 

따뜻하게 포근하게 그댈 안아주고 싶어

温かく柔らかく あなたを抱きしめてあげたい

 

이 겨울이 따뜻한 건 오 그대라서

この冬が暖かいのは あなただから

한걸음 더 또 한걸음 더 다가갈게요

一歩 さらにまた一歩 近づいて行く

내 마음이 행복한 건 오 그대라서

私の気持ちが幸せなのは あなただから

사랑해요 또 사랑해요 그댈 Woo

愛してる 愛してるよあなたを Woo

 

어느새 지나간 겨울이 또다시 우릴 찾아오듯

いつの間にか過ぎていった冬が また私たちを訪れるように

난 언제나 난 영원히 그댈 사랑할게요

私はいつまでも 僕は永遠に あなたを愛するよ

 

밤하늘이 반짝이는 건 오 그대라서

夜空が輝いてるのは あなただから

한걸음 더 또 한걸음 더 다가갈게요

一歩 さらにまた一歩 近づいて行くよ

내 마음이 행복한 건 오 그대라서

私の気持ちが幸せなのは あなただから

사랑해요 또 사랑해요 그대를 영원히

愛してる 愛してるよあなたを永遠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