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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

最期は端的に

목소리 (feat.정기고) 스웨덴 세탁소(Sweden Laundry)

 

最近よく聞いてる스웨덴 세탁소は

眠れない夜によく聞いてます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날 것 같아 아직은 내가 다 버텨낼 힘이 없어 

声だけ聞いても涙が出ると思う まだ私が耐えられなくて

미쳐버릴 것 같아 변해가는 널 보는게 멀어져가는 네 맘을 감당하는게 

おかしくなりそう 変わってくあなたを見るのが 離れてくあなたの気持ちに耐えるのが

 

차갑게 돌아서도 이별의 말을 해도 알잖아 붙잡지도 못할 나를 

冷たくしてみても 別れ話をしても わかるでしょ 引き留めることもできない私を

서운한 티라도 내면 네 맘이 더 힘들까봐 말 한 마디조차 건네는 것도 겁이나 

名残惜しくお茶でも出したらあなたがもっと辛くなるかと一言言うのも怖いの

 

아직은 그 말 하지 말아줘 

まだその言葉は言わないでほしい

내게 조금만 시간을 줘 

私に少しだけ時間をちょうだい

함께 걸어왔던 시간들이 날 해치지 않게 도와줘 

一緒に歩んできた時間が私を傷つけないよう助けてほしい

 

그런 눈빛으로 보지마 

そんな目で見ないで

널 잡는 손길도 피하지마 

あなたを掴む手も避けないで

우리 약속했던 시간 놓아버리지마 

約束してた時間を置き去りにしないで

 

이미 오래된 맘을 말해야했었는데 눈물에 잠길 널 너무나 잘 알아서 

もう過去になった気持ちを言わなきゃいけなかったのに 涙に溺れる君をあまりにも知りすぎて

혼자 남겨질 네 맘을 지켜볼 수가 없어서 멀리 돌아온 내 맘을 이해해줘

取り残されそうな君の心を見守れなくて 離れた僕の気持ちを理解してほしい

 

아직은 그 말 하지 말아줘 (하지 않아도)

まだその言葉は言わないでほしい (言わなくても)
내게 조금만 시간을 줘 (알고 있잖아)

私に少しだけ時間をちょうだい (分かっているんだろ)
함께 걸어왔던 시간들이 날 해치지 않게 도와줘

一緒に歩んできた時間が私を傷つけないよう助けてほしい

 

그런 눈빛으로 보지마 (미안한 맘에)

そんな目で見ないで (すまない気に)
널 잡는 손길도 피하지마

あなたを掴む手も避けないで
우리 약속했던 시간 놓아버리지마

約束してた時間を置き去りにしないで

 

결국 우리의 시간은 끝나겠지만 되돌릴 수 없겠지만 

結局私たちの時間は終わるだろうし 戻ることもできないだろうけど

그래도 아름답게 기억할게 

それでもちゃんと覚えておくよ

 

아직은 그 말 하지 말아줘 내게 조금만 시간을 줘

まだその言葉は言わないでほしい 少しだけ時間をちょうだい
함께 걸어왔던 시간들이 날 해치지 않게 도와줘

一緒に歩んできた時間が私を傷つけないよう助けてほしい

그런 눈빛으로 보지마 널 잡는 손길도 피하지마

そんな目で見ないで あなたを掴む手も避けないで
우리 약속했던 시간 놓아버리지마

約束した時間を置き去りにしないで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날 것 같아 

声だけ聞いても涙が出ると思う

미안해 널 놓을 자신이 없어 

ごめんね あなたを置いてく自信がない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