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logue

最期は端的に

Roy Kim 로이킴

그때 헤어지면 돼 로이킴

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僕を愛する方法は難しくないよ 지금 모습 그대로 나를 꼭 안아주세요 今の姿そのままで 僕を強く抱きしめてよ 우리 나중에는 어떻게 될진 몰라도 僕らがこれからどうなるか分からなくても 정해지지 않아서 그게 나는 좋아…

문득(Suddenly) 로이킴(Roy Kim)

네가 문득 떠오르는 날엔 君がふと思い浮かぶ日には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질 않아서 仕事が何も手につかないから 결국 잘 감춰뒀던 너와의 추억을 結局うまく隠しておいた君との思い出を 혼자 몰래 꺼내보곤 해 一人 こっそり取り出してみたりする 내가 그렸…

너에게 with 로이킴(Roy Kim) 김광석

나의 하늘을 본 적이 있을까 僕の空を見たことがあるだろうか 조각 구름과 빛나는 별들이 끝없이 펼쳐 있는 小さな雲と輝く星たちが果てしなく広がっている 구석진 그 하늘 어디선가 奥まったその空のどこかで 내 노래는 널 부르고 있음을 넌 알고 있는지 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