読者です 読者をやめる 読者になる 読者になる

monologue

最期は端的に

왜 또 봄이야 차오루, 키썸(Kisum), 예린

매일 맛있는 것만 찾다 보니 어느새 2킬로 늘었어 毎日美味しいものだけ求めてたら いつの間にか2キロ増えてた 먹방만 보다가 넘나 참을 수가 없어서 그랬어 グルメ番組ばかり見てたら我慢できなくてこうなったの 여기저기 다들 다 짝도 찾고 あちこちみんな…

힙합이 뭔데? 홍대광, 키썸(Kisum)

우리 처음 마주친 이곳을 나 혼자 터벅터벅 걷다가 僕らが初めて会ったこの場所を 一人寂しく歩いて 무심하게 불러본다 우리가 좋아한 노래 (lalala-) 無心に歌ってみる 僕らが好きだった歌 (lalala-) 불과 몇 달 전이었지 너는 나의 기타에 노랠 불렀지 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