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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

最期は端的に

내일 그대와(With you) 김필(Kim Feel)

조금 두렵기도 해 少し怖いと思っても 살아가는 건 어딘지 모른 채 떠나는 길 生きていくことは どこか知らないまま離れる道 혼자 걷고 있어도 一人で歩いていても 내 마음은 언제나 그댈 생각해 僕の心はいつでもあなたを想ってる 사라져 가는 저 별도 외로…

성북동 김필(Kim Feel)

아침에 일어나 창을 열고서 朝起きて窓を開けて 매일이 그렇듯 기지개를 펴고 물을 마셔 毎日がそんな風で 背伸びして水を飲む 어느 하나 특별할 것 없는 내 하루가 또 시작되나 봐 ある何でもない僕の一日が また始まるんだ 오늘은 유난히 해가 좋아서 今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