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logue

最期は端的に

Jang Subin 장수빈

왠지 모르게(Just Feeling) 장수빈

왠지 모를 기대감 속에 니가 거기 있을 것 같아 何だか分からない期待の中に 君がそこにいる気がする 가끔 한 번 들러보던 그 자리를 오늘도 たまに一度覗いた その場所を今日も 내겐 습관 같았던 내겐 일기 같았던 私にとって習慣のようだった 日記のよう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