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logue

最期は端的に

2017-10-21から1日間の記事一覧

Sorry The Rose(더 로즈)

最近とても好きな曲、切ない声が素敵 지쳐버린 난 Tonight 잊혀지지 않는 말 疲れてしまった僕は Tonight 忘れられない言葉 돌이킬 수 없어 Sorry 이기적인 난 I’m Sorry 取り返しのつかない Sorry 身勝手な僕は I’m Sorry 물들어 버린 City Lights 染まって…

가을 편지 솔라(MAMAMOO)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秋は手紙を書くんです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誰でも 相手になって受け取ってください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落ち葉が積もっている日 孤独な女の子が美しいのです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秋は手紙…

외로운 사람들 솔라(MAMAMOO)

어쩌면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 もしかしたら私たちは孤独な人 만나면 행복하여도 会ったら幸せでも 헤어지면 다시 혼자 남은 시간이 別れたら再び 独り残る時間が 못 견디게 가슴 저리네 耐えきれず 胸が痛くなる 비라도 내리는 쓸쓸한 밤에는 雨が降るさみ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