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logue

最期は端的に

2017-09-26から1日間の記事一覧

오늘 밤은(with JISIM) 스탠딩에그(Standing Egg)

너의 향기가 내 맘을 흐트러 나를 이끌어 이 밤의 끝으로 君の香りが僕の心を掻き乱す 僕を引きつける今夜の終わりに 수줍게 들리는 너의 숨결 빛나는 머릿결 恥ずかしく聞こえる君の息遣い 輝いてる髪の毛 아주 천천히 느끼고 싶어 ゆっくり感じたい 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