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logue

最期は端的に

2017-01-16から1日間の記事一覧

키스는 다음에(Kiss Later) 이달의 소녀/여진(YeoJin)

매일 아침 아홉시 땡 하면 나타나 毎日朝9時ぴったりに現れる 매일 보는데도 내 마음을 또 설레 毎日見てるのに 私の心をまたときめかせる 괜히 어색하고 아직 좀 쑥스럽지만 나도 좋아해 ぎこちなくて まだちょっと照れくさいけど 私も好きよ 내가 원래 표…